삶의 자리에서 예기치 못한 시험과 낯선 두려움이 엄습해 올 때, 우리 곁에 살아 계신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담대함이 차오릅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계획이나 화려한 조직으로 세워지는 건물이 아니라, 오직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주인이 되셔서 동행하시는 거룩한 은혜의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세상의 헛된 길로 향하지 않고, 날마다 주를 섬기며 그 사랑 안에 거하기로 결단하며 기도의 문을 엽니다.찬송가 325장 1절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2절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소명과 충성 311-335
2026. 10. 27.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