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은연중에 채우는 수많은 가치들을 내려놓고, 오직 첫사랑의 감격으로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나의 작은 야망이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기획이나 조건으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날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과 가시관을 참아내신 주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는 성도들의 거룩한 고백 위에 세워지는 생명의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숨질 때까지 주 예수의 덕을 기리며, 은혜의 나라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315장 1절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합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2절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소명과 충성 311-335
2026. 10. 26.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