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처럼 아끼시는 주의 성전을 바라보며,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영원한 주인이 누구이신지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깁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인간의 기획이나 헛된 야망으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피 흘리신 값진 사랑과 눈물 어린 기도로 세워지며 하나님이 친히 눈동자 같이 보호하시는 거룩한 영적 천성입니다.오늘 하루도 생명 다하기까지 주의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기로 다짐하며, 하늘의 영광과 은혜를 구하는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208장 1절 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피 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2절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눈동자 같이 아끼사 늘 보호하시네3절 이 교회 위..
교회 207-223
2026. 10. 27.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