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50장] 갈보리산 위에험한 십자가를 붙드는 사람우리에게 십자가는 너무 익숙한 상징입니다.교회에도 십자가가 있고, 성경책에도 십자가가 있으며, 목걸이나 장식으로도 십자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처음부터 십자가가 아름다운 상징이었던 것은 아닙니다.십자가는 가장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죽음의 형틀이었습니다.그런데 그 십자가를 그리스도인은 사랑합니다.왜 그렇습니까?그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새찬송가 150장 「갈보리산 위에」는 바로 이 역설을 노래합니다.“험한 십자가를 내가 사랑함은주가 보혈을 흘림이라.”십자가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그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찬송가 150장 곡 정보찬송가: 새찬송가 150장구찬송가: 135장..
성자 80-181
2026. 9. 2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