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349장 묵상] 나는 예수 따라가는,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을 향한 하루 세 번의 기도영적 전투가 치열한 세상 한복판에서, 주님의 뒤를 묵묵히 따르는 십자가의 군사로 부름받았음을 기억하며 옷깃을 여밉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안일함 속에 머무는 조직이 아니라, 거룩하신 주님을 위해 주님의 권능을 힘입어 치열한 영적 싸움을 감당하며 승리의 영광을 향해 나아가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다른 이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의 은혜를 붙들며 충성을 맹세하는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349장 1절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 주 이름 증언하기기를 왜 주저하리요 다른 군사 피 흘리며..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분투와 승리 346-360
2026. 10. 28.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