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사나운 풍파와 영적 도전 속에서도 당당히 승리의 깃발을 들고 앞서가시는 예수 그리스도를라 바라보며 하루의 신앙 고백을 다짐합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세상의 모든 권력과 나라는 세월 속에 스러지고 멸망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교회는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영원히 왕성하며 마귀의 권세조차 감히 해치 못할 거룩한 영적 보루입니다.오늘 하루도 앞서가신 우리 대장 예수를 따라 담대히 발걸음을 내딛으며 승리의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찬송가 351장 1절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우리 대장 예수 깃발 들고서 접전하는 곳에 가신 것 보라2절 원수 마귀 모두 쫓겨가기는 예수 이름 듣고..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분투와 승리 346-360
2026. 10. 28.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