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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오늘의 찬송 |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신실한 인도와 동행)
ibuja 2026. 10. 13. 05:00목차

[오늘의 찬송] 10월 13일 |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와 동행)
안녕하세요. 주중의 일상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10월 13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수많은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고, 앞날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 가지 명확히 아는 진리는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신실하심과 은혜입니다. 오늘 함께 부르고 묵상할 찬송은 새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입니다.
화요일 아침,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오직 내 길을 다 아시는 주님께 나의 삶과 미래를 맡기며,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 함께 부를 찬송
- 찬송가: 새찬송가 310장 (구 410장)
- 영문 제목: I Know Not Why God's Wondrous Grace
- 함께 읽을 말씀: 디모데후서 1장 12절, 시편 37편 5~6절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디모데후서 1:12)
📖 가사 묵상
(전체 가사와 악보는 정식 음악 플랫폼 및 성경/찬송가 앱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 먼 알지 못하나 내 늘 아는 한 가지
내 진성 믿는 주님이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난 확실히 아네"
(작사: 다니엘 휘틀 / 작곡: 제임스 맥그라나한)
💡 오늘의 묵상 포인트 (복음의 능력으로 사는 하루)
- 난 알 수 없으나 난 확실히 아네
- 우리는 왜 나 같은 자에게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은혜가 임했는지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앞날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믿는 주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분명히 알 때 우리 안에는 어떤 흔들림도 없는 견고한 확신과 평안이 찾아옵니다.
- 일상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동행의 능력
- 화요일의 바쁜 업무와 일상속에서 주님은 나보다 앞서 길을 내시고 보호하십니다. 내 능력과 지식을 의지하지 않고, 내 삶을 온전히 주님께 맡겨 드릴 때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우리 삶의 현장에 뚜렷이 드러나게 됩니다.
🙏 오늘의 묵상 기도
"우리의 길과 진리요 생명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자격 없는 나를 구원하시고 오늘도 성령님의 감동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앞날의 일을 다 알 수 없어 불안해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게 하시고, 내 삶을 창조하시고 이끄시는 신실하신 주님만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소서.
오늘 화요일 하루, 일터와 가정에서 마주하는 모든 선택과 순간마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게 하시고, 나를 보호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과 깊이 동행하는 거룩하고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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