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찬송] 10월 14일 |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기도와 간구)안녕하세요. 한 주 동안 쌓인 영육의 피로를 기도로 씻어내는 10월 14일, 수요일 아침입니다.세상의 소음과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마음의 평안을 잃어버리고 깊은 한숨을 쉬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상 모든 근심을 내려놓고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도'라는 가장 귀한 특권을 주셨습니다. 오늘 수요일 함께 부르고 묵상할 찬송은 새찬송가 364장 입니다.오늘 하루, 내 마음을 억누르는 모든 염려와 짐을 주님 발앞에 내려놓고, 기도의 자리에서 흘리는 눈물과 간구를 기쁨과 참된 평안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된 수요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함께 부를 찬송찬송가: 새찬송가 3..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기도와 간구 361-369
2026. 10. 14.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