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나의 가장 좋은 친구 되시는 예수님사람은 누구나 좋은 친구 한 사람을 원합니다.기쁜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힘든 일이 있을 때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모두가 나를 떠나는 것 같은 순간에도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그런 친구가 있다면 인생이 조금은 덜 외로울 것입니다.그런데 우리에게는 세상의 어떤 친구보다 더 좋은 친구가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입니다.새찬송가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은 예수님을 단순히 높여 부르는 찬송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나의 외로움을 품어 주시며 끝까지 나를 버리지 않으시는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친구로 고백하는 찬송입니다.“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이 한 문장만으로도..
성자 80-181
2026. 9. 19.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