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찬송] 10월 17일 |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위로와 평안)안녕하세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주님 안에서 안식하는 10월 17일, 토요일 아침입니다.치열했던 한 주의 업무와 일상을 뒤로하고 맞이하는 주말 아침,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과 위로입니다. 오늘 함께 부르고 묵상할 찬송은 새찬송가 412장 입니다.주말을 맞이하는 오늘, 하늘 아버지께서 영혼 깊은 곳으로부터 부어주시는 신비한 평화의 물결을 경험하며 깊은 안식과 위로를 누리시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함께 부를 찬송찬송가: 새찬송가 412장 (구 469장)영문 제목: Far Away in the Depths of My Spirit Tonight함께 읽을 말씀: 요한복음..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평안과 위로 404-419
2026. 10. 17.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