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환경과 세상의 소음이 거세게 흔들릴 때,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보아야 할 곳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입니다.목사 한 사람의 작은 열정이나 사람의 기획과 지혜로는 결코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인간의 조건이나 능력으로 빚어지는 건물이 아니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은혜를 내리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백성들을 불러 모으시고 세워 가시는 살아있는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이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의 신실한 사랑을 노래하며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393장 1절 오 신실 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2절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인도와 보호 370-403
2026. 10. 22.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