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새 없이 몰아치는 세상의 소음 속에서 우리의 영혼은 쉽게 지치고 방향을 잃어버리곤 합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인간의 인위적인 계획으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오직 달고 오묘한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우리의 길과 믿음을 밝히 보여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의지하며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200장 1절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주니2절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3절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
성경 198-206
2026. 10. 24.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