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 —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살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돌이켜보면 잘한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후회되는 선택도 있고, 부끄러운 모습도 있습니다.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시간도 있습니다.그런데 신앙의 눈으로 지나온 삶을 돌아보면 한 가지 고백이 남습니다.“내가 잘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구나.”오늘도 나를 붙드신 분이 계셨고,넘어질 때 다시 일으키신 분이 계셨으며,내가 하나님을 찾기 전에 먼저 나를 찾아오신 분이 계셨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이 찬송을 부릅니다.“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고마워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새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은혜와 사랑 290-310
2026. 9. 16.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