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한글날 오늘의 찬송 |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오늘의 찬송] 10월 9일 |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 (십자가와 보혈)안녕하세요. 뜻깊은 한글날이자 한 주를 마무리하는 10월 9일, 금요일 아침입니다.훈민정음을 창제하여 우리에게 고운 언어를 허락하신 은혜를 기리는 오늘, 그 귀한 언어로 우리가 고백할 수 있는 가장 복되고 아름다운 고백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입니다. 오늘 함께 부르고 묵상할 찬송은 새찬송가 252장 입니다.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정결케 할 수 없었던 우리의 죄와 허물을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신 구속의 은혜를 묵상하며, 복음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금요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함께 부를 찬송찬송가: 새찬송가 252장 (구 184장)영문 제목: Nothing but the Blood of Jesus함께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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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9.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