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세상의 풍랑 속에서 내 힘으로 버텨내려 애쓸수록 무거운 피로감과 불안만 쌓여갑니다.나의 작은 능력이나 목사 한 사람의 열정으로는 결코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겸손히 인정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계산이나 기획으로 모이는 집단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백성들을 불러 모으시고 영원한 팔로 감싸 안아 주시는 거룩한 은혜의 처소입니다.오늘 하루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그 폭풍마저 다스리시는 주님의 강한 팔을 온전히 의지하며 기도의 문을 엽니다.찬송가 406장 1절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2절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3절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평안과 위로 404-419
2026. 10. 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