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시험이 삶의 문을 두드릴 때, 마음이 흔들리거나 낙심하기보다 거룩한 용기를 품고 대적하는 믿음의 자리에 섭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힘이나 계획으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오직 우리 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는 구주 예수의 능력을 의지하며 모든 시험을 이겨내는 성도들의 헌신 위에 세워지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주님이 베푸시는 힘과 위로를 붙들고, 낙심치 않으며 승리의 전진을 이어가기로 결단하며 기도의 문을 엽니다.찬송가 342장 1절 너 시험을 당해 죄짓지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치라 너 시험을 이겨 새 힘을 얻고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2절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시련과 극복 336-345
2026. 10. 27.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