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방황에 머물던 마음에 주 예수님이 찾아오신 그 순간부터, 삶의 모든 풍경은 놀라운 기쁨과 참빛을 향해 열리기 시작합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인위적인 노력으로 빚어지는 조직이 아니라, 오직 주 예수님이 심령에 찾아오셔서 망령된 행실을 씻어내시고 눈보다 더 희게 하신 거룩한 생명들 위에 세워지는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물밀 듯 밀려오는 주의 기쁨과 소망 안에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밝히는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289장 1절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사람 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2절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망령된 행실을 ..
구원 250-289
2026. 10. 29.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