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께 입을 모아 찬양 경배 드리세. 태초부터 지금까지 또 영원토록 영광 영광 아멘.”찬송가 7장은 매우 짧은 찬송이지만, 우리의 신앙이 누구를 향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깊은 고백입니다. 이 찬송은 우리의 필요를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소원이나 형편을 먼저 구하지도 않습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에 집중합니다.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영원토록 동일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것이 이 찬송의 중심입니다.성부 성자 성령, 한 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함께 묵상할 성경 본문“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마태복음 28:1..
예배 1-62
2026. 9. 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