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가 영혼 깊은 곳에 흐를 때우리의 마음이 평안할 때는 평안의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그러나 아무리 애써도 마음이 가라앉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불안하고,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며,사람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립니다.그럴 때 우리는 무엇을 붙들어야 할까요?환경이 좋아지기를 기다려야 할까요.문제가 모두 해결되기를 기다려야 할까요.예수님은 전혀 다른 평안을 말씀하셨습니다.“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27새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는 바로 이 평안을 노래합니다.환경이 만들..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평안과 위로 404-419
2026. 9. 17.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