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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88장 묵상] 내 진정 사모하는,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을 향한 하루 세 번의 기도

마음이 아프고 외로울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분, 우리의 진정한 친구 되시는 구주 예수님을 이 시간 깊이 사모합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인간의 조건이나 계획으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오직 우리의 모든 슬픔과 염려를 아시며 끝까지 동행하시는 주님의 사랑으로 친히 세워지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세상이 우리를 버릴지라도 결코 떠나지 않으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88장 1절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2절 내 맘의 모든 염려 ..

성자 80-181 2026. 10. 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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