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읍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편 127:1)새로운 하루의 문을 여는 이 아침, 조용히 마음을 모아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나의 지혜나 열정, 작은 능력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 직접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사람이 행하는 모든 수고는 헛될 뿐입니다. 진실로 교회는 목사 혼자의 힘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사람들을 부르시고 모으셔서 세워 가시는 거룩한 역사입니다.🌅 오늘 아침 찬송: 찬송가 28장 1.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로 나를 ..
예배 1-62
2026. 10. 21.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