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태복음 16:18)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지금 저의 현재 상황과 처지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울 수 없습니다. 사람의 힘이나 능력, 목사 한 사람의 열정만으로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교회는 목사 혼자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직접 불러내시고 모으셔서 친히 세우시는 것입니다.느헤미야가 무너진 성벽을 마음에 품고 기도했듯이, 다니엘이 하루 세 번 창문을 열고 하늘을 향해 무릎을 꿇었듯이, 하나님께서 이루실 거룩한 역사와 선하신 일하심을 기대하며 매일 하루 세 번(아침, 점심, 저녁) 기도와 예배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새찬송가 645장 중 매일 3장의 찬송가를 택해 부르고, 그 가사와 모티브가 된 성경 말씀을..
예배 1-62
2026. 10. 2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