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와 내 심령을 깨끗이 씻기시는 생명수의 은혜를 바라보며 묵상의 문을 엽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인위적인 수단이나 공로로 세워지는 건물이 아니라, 오직 구주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고 회개한 영혼들 속에 주님이 친히 들어와 계시는 거룩한 생명의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내 속에 들어와 계신 주님의 흠 없고 순전하신 이름을 높이며, 정성을 다해 드리는 찬송과 기도로 나아갑니다.찬송가 250장 요약 및 묵상찬송 요약 십자가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고 주님을 모신 영혼이 누리는 참된 기쁨과 감격을 노래하는 찬송입니다. 회개한 영혼이 생명수 가운데 젖어 흠 없고 순전한 주님의 이름을..
구원 250-289
2026. 10. 29.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