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하고 슬픔 많은 이 세상 속에서, 뭇 천사의 찬송과 함께 평강의 왕으로 임하신 주님의 구원의 소식을 깊이 우러르며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습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힘이나 계획으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험산 준령 같은 괴롬 많은 세상에서 짐을 지고 지친 영혼들이 천사의 기쁜 찬송과 주님의 위로 안에서 참된 안식을 얻는 거룩한 생명의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베들레헴에 탄생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품고, 세상의 소란 속에서 평안을 누리는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112장 요약 및 묵상찬송 요약 이 찬송은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며 하늘의 뭇 천사가 부른 기쁜 찬송을..
성자 80-181
2026. 10. 30.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