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화려함에 마음을 빼앗기기 쉬운 일상 속에서, 우리 삶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이신지 다시금 되새기며 은혜의 자리에 섭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야망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인위적인 수단이나 계획으로 세워지는 건물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으로 새로워진 영혼들이 모여 하늘의 영광을 경험하는 거룩한 생명의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세상의 온갖 소음에서 벗어나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나를 구원하신 주님만을 온전히 바라보는 신앙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찬송가 288장 요약 및 묵상찬송 요약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성령과 보혈로 거듭난 삶은 이 땅에서도 하늘의 영광을 누리게 합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
구원 250-289
2026. 10. 3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