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하루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저녁,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님 앞에 머뭅니다. 나의 작은 열정이나 능력으로는 결코 교회를 세울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시고, 그 거룩한 뜻을 우리 안에 이루어 가실 것을 신뢰하며 이 저녁 기도를 올립니다.🌙 오늘 저녁 찬송: 새찬송가 595장 "나 맡은 본분은 구주 영광 돌리고 늘 찬송하면서 주를 따라 가리라" "주 다스리시니 세상에 헛된 일 다 주께 맡기고 쉼 얻으려 하네"찬송가 모티브 말씀:"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
예식 595-613
2026. 10. 20.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