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하루의 모든 여정을 마무리하는 이 저녁, 조용히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모읍니다.나의 연약함과 부족한 처지로는 결코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백성들을 불러 모으시고, 그 거룩한 뜻을 우리 안에 이루어 가실 것을 신뢰하며 이 저녁 기도를 올립니다.🌙 오늘 저녁 찬송: 찬송가 413장 1절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2절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평안과 위로 404-419
2026. 10. 21.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