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27)치열하고 바쁜 삶의 여정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오늘 점심에도 하나님 앞에 마음을 모읍니다.나의 작은 열정과 힘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백성들을 부르시고 빚으셔서 세워 가시는 그 거룩한 역사를 신뢰하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오늘 점심 찬송: 찬송가 335장 1절 크고 놀라운 평화가 내게 있네 이 세상에는 없는 평화 나의 영혼과 몸 주께 드립니다 오 놀라운 나의 구주2절 나의 일생을 인도해 주옵소서 나의 생각도 주관하사 주의..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소명과 충성 311-335
2026. 10. 21.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