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창세기 28:16-17)바쁘고 분주한 삶의 여정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오늘 점심에도 하나님 앞에 마음을 모읍니다. 나의 열정과 힘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울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백성들을 부르시고 빚으셔서 세워 가시는 그 거룩한 역사를 신뢰하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오늘 점심 찬송: 새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순복해 주를 찬송함은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감이라"찬송가 모티브 말씀:"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시련과 극복 336-345
2026. 10. 20.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