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자리에서 예기치 못한 근심과 걱정이 밀려올 때, 우리의 마음은 쉽게 흔들리고 두려움에 사로잡히곤 합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인간의 계획으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백성들을 불러 모으시고 날개 밑에서 안전하게 지키시는 거룩한 은혜의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어떠한 위험과 어려운 시험 속에서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주님의 품을 의지하며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382장 1절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2절 어려워 낙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3절 너 쓸 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인도와 보호 370-403
2026. 10. 22.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