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오늘의 찬송] 10월 15일 | 588장 공중 가는 새를 보라 (감사와 기쁨)
안녕하세요. 가을날의 결실과 평안함이 찾아오는 10월 15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주말을 앞두고 한 주간의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문득 내일 일을 향한 두려움이나 염려가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들의 백합화를 입히시고 공중 나는 새를 먹이시는 하나님은 그 어떤 피조물보다 우리를 소중히 여기십니다. 오늘 목요일에 함께 부르고 묵상할 찬송은 새찬송가 588장 <공중 가는 새를 보라>입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을 온전히 책임지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함으로 내 안의 염려를 내려놓고, 일상 속에 채워주시는 은혜에 깊이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 함께 부를 찬송
- 찬송가: 새찬송가 588장 (구 307장)
- 영문 제목: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 함께 읽을 말씀: 마태복음 6장 26절, 마태복음 6장 31~33절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키우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 가사 묵상
(전체 가사와 악보는 정식 음악 플랫폼 및 성경/찬송가 앱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중 가는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하늘 아버지께서 키우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후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작사: 마태복음 6장 / 작곡: 한국 찬송가)

💡 오늘의 묵상 포인트 (복음의 능력으로 사는 하루)
-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 세상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끊임없이 염려하며 살아가지만, 복음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성도는 염려의 종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중의 새와 들의 풀도 입히시는데, 하물며 하나뿐인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자녀인 우리를 신실하게 먹이시고 입히십니다.
-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감사의 삶
- 목요일 아침, 세상의 물질이나 조건에 매이기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필요한 때에 더하여 주십니다. 이미 받은 은혜를 고백하는 감사는 불평을 몰아내고 내 영혼에 하늘의 참된 평안과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 오늘의 묵상 기도
"우리의 삶을 신실하게 지키시고 먹이시는 하늘 아버지,
지나온 삶과 다가올 내일의 일들을 주님께 맡기지 못하고 쓸데없는 염려와 불안으로 보냈던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공중 나는 새와 들의 백합화도 아끼시고 돌보시는 주님께서 나를 눈동자처럼 아끼고 계심을 깊이 깨닫게 하소서.
오늘 하루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기보다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고, 일상 속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의 고백을 드리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복된 목요일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찬송, 찬송가묵상, 새찬송가588장, 공중가는새를보라, 찬송가588장, 목요묵상, 목요큐티, 찬송가기도문, 마태복음6장26절, 은혜로운찬송가, 감사와기쁨, 먼저그의나라와의를구하라, 복음의능력, 찬송가해설, 매일찬송묵상, 기독교블로그, 감사찬송, 아침기도, LookAtTheBirdsOfTheAir
'행사와 절기 550-59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찬송가] 594장 감사하세 찬양하세 (찬송가 악보, 가사, 해설) 행사와 절기 찬송 (0) | 2025.07.13 |
|---|---|
| [찬송가] 593장 아름다운 하늘과 (찬송가 악보, 가사, 해설) 행사와 절기 찬송 (0) | 2025.07.13 |
| [찬송가] 592장 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단풍에 (찬송가 악보, 가사, 해설) 행사와 절기 찬송 (0) | 2025.07.13 |
| [찬송가] 591장 저 밭에 농부 나가 (찬송가 악보, 가사, 해설) 행사와 절기 찬송 (0) | 2025.07.13 |
| [찬송가] 590장 논밭에 오곡백과 (찬송가 악보, 가사, 해설) 행사와 절기 찬송 (0) | 2025.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