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신앙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우리의 기도가 조금씩 달라집니다.처음에는 “하나님, 이것을 주세요”라고 기도합니다.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합니다.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조금씩 알아갈수록 기도의 중심이 달라집니다.“주님, 주님이면 충분합니다.”내가 원하는 것을 얻었기 때문이 아니라,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셨기 때문에 기뻐하는 것입니다.새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는 바로 그 기쁨을 노래합니다.“이것이 나의 간증이요이것이 나의 찬송일세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구주를 찬송하리로다”이 찬송에는 거창한 성공담이 없습니다.오히려 한 사람의 가장 단순하고 깊은 고백이 있습니다.“예..
구원 250-289
2026. 9. 18. 05:00